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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브랜드별 카페인 함량이 최대 2배 이상 차이
커피 브랜드별 카페인 함유량이 최대 2배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그래프 = 권우중 기자출 처 = 한국소비자원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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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에 관하여 잘 모르고 있던 이야기
슈퍼푸드에 관한 몇가지 이야기 글 = 권우중 기자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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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D 식단으로, 먹는것을 줄이지 않고도 다이어트 효과를 ...
FMD(Fasting Mimicking Diet)식단이란, 음식의 형태를 취하고 있어 인체가 알지 못하지만, 칼로리나 영양소의 내용이 일반음식과 달라 비만의 원인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줄여 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말합니다. 마치 금연보조제로 사용되는 껌이나 패취가 니코틴을 포함하고 있어, 인체가 담배를 피고 있는 것 처럼 인식하게 하여, 자연스레 담배에 대한 욕구를 줄여주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를 식사에 적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간헐적 단식을 하는 의학적인 근거는 무엇일까요?최초 24시간 내 공복상태에서 인슐린 수치의 긍정적인 변화가 가장 극적으로 나타납니다.공복상태가 여러가지 좋은 역할을 하지만, 이 효과는 18시간에서 24시간이내일때 가장 극대화 되며, 이 후로는 거의 평행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수도승 처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인슐린 수치의 변동으로 인한 체중조절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 핵심 포인트이며 따라서 단기간이라도 공복상태(Fasting stage)를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식단입니다.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워 인체대사 물질로 사용할 때, 케톤수치가 증가하는 데, 이는 암세포등은 활용할 수가 없어, 암환자들에게도 효과가 있습니다.간헐적단식의 또 다른 장점중의 하나가 대사물질로 흔히쓰는 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우는 경우, 혈중 케톤 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당이라도, 암이 사용하는 포도당과는 다른 물질이라 암세포가 성장하지 못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좀더 자세한 기전을 규명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 또한 여러가지 장점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인체의 운영 메카니즘을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이 하나씩 증명되고 있는 셈입니다.공통적으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인체의 생체리듬을 최대한 거스러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복상태란, 뇌로 치면 수면상태에 해당하는 만큼, 잘먹고 잘자는 게 중요하듯이, 먹을 때와 쉴 때를 구분하여, 장기도 쉴 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을 되새겨 봅니다. 가급적 하루 8시간 이내에서만 먹으면서, 적당한 공복시간을 되찾아주려는 노력을 하며, 건강하게 사시기 바랍니다.글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감수 = 박정일 원장, M.D. / 정지윤 약사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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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이러한 주장의 배경에는 과일 속에 존재하는 당은 과당(Fructose)이라는 단당이어서, 많은 량의 과일을 한꺼번에 먹으면 빠르게 흡수되어 소위 '당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지방의 형태로 간에 축적된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이유로, 과일을 식후에 먹지 말고 식간에 섭취할 것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다이어트에 과일쥬스가 금기인 것도 이러한 이유가 있지요.일반적인 탄수화물들은 포도당의 형태로 분해 흡수되어 잉여 상태가 발생하면, 인슐린의 작용으로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나, 과당은 포도당의 도움없이도 흡수되기 때문에 과일로만 식사를 대신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과일속 과당은 비만의 원인과 무관하다.최근 전북대 의대 홍성출 교수가 발표하여 타임지에도 소개된 논문에 의하면, 과일 속 과당은 비만과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방식으로 도출해낸 결론에 의하면, 과일은 비만과 상관이 없으며, 심지어 도움이 되기도 한다는 주장입니다. 과일을 있는 그대로 가공하지 않고 섭취할 경우, 과일 속 비타민,미네랄, 다양한 항산화물질로 인한 효과가 클뿐 아니라, 대개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어 포만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 주므로, 다이어트에 오히려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 이러한 과일을 쥬스의 형태로 마시거나, 건과일로 드실 경우는 과식과 과도한 당상승의 우려가 있으므로 쥬스나 건과일 형태의 섭취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과일을 섭취할때는 껍질을 포함한 과일 전체를 섭취하는 것이 이득이 되며, 과일중에서도 껍질부분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베리류와 같은 과일들이 특히 체중감소에 도움이 되고, 과일도 가능하면 많이 씹어서 삼켜야만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음식을 통곡 또는 통과일로 섭취하는 습관, 오랫동안 씹는 습관과 같이 생활방식도 체중증가와 관련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가능한 있는 그대로 자연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일 수 있습니다.기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감수 = 정지윤약사 ⓒ 한국여성건강뉴스 ;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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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음식이 건강한 몸을 만듭니다.
[자료출쳐 : 유투브 산소약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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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LCHF) 식단이 다이어트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흔히 별 고민없이 믿고 따르던 음식에 관한 믿음 중 하나가,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 한다." 혹은 "지방은 살찌는 원인일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등과 같은 것인데, 최근 일부 언론등을 통해서, 통념과는 반대로,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의 장점이 알려지며 화재가 된 적 있습니다.이 이론의 핵심은, 탄수화물의 섭취가 증가할 수록, 포도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게 되고, 이 대사과정의 결과로 포도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결과가 나타나므로, 가급적 탄수화물은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따라서, 그동안 살찌는 원인으로 알려져 온 지방이, 억울한 오해를 받아온 거죠. 지방은 누구나 잘 아는 3대 필수 영양소의 하나로, 탄수화물,단백질과 함께 생명활동에 가장 필요한 성분 중의 하나입니다.Low Carbohydrate, High Fat 의 약자를 따서 LCHF 로 약칭되는 식단이 주목받으며, 그동안 비만의 원인으로 알려져온 지방이 오명을 일부 벗어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2016년에 출간된 니나 타이숄스 라는 탐사보도전문 저널리스트가 쓴 The Big Fat Surprise (지방의 역설) 라는 책이 주목받은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다만, 어떤 경우에도 극단적인 식단은 지속가능 않으며, 또다른 의미의 불균형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조언과 필요할 경우 신체검사도 겸하여 진행할 것을 조언하기도 합니다. 고지방,저탄수화물 식단의 기원은 100여년 전 특정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케톤식이요법'에서 시작했는데, 이 식단이 체중감량을 불러온다는 사실에 주목한 앳킨스 박사 등이 다이어트에 적용하면서 앳킨스(Atkins) 다이어트, 케토제닉다이어트 등의 이름으로 불려오다가 최근 저탄고지 다이어트 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지방은 나쁘다, 밥심으로 산다. 등과 같은 별다른 의심없이 믿고 따르던 식습관이 있었다면, 올해는 자기만의 식단을 찾는 해가 되기 바랍니다.글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사진 = 권우중 기자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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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에 관한 진실 - 얼마나 알고 계세요?
나라마다 고유의 음식이 있고, 그 음식을 만들고 보전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독특한 문화가 됩니다. 예를들어, 김치에는 김치 고유의 조리법과 더불어 그 만의 문화가 따로 있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제품 중 치즈,버터, 크림이 어떻게 다른지 아시나요?인간이 소를 사육하면서 부터, 친해지기 시작한 유제품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버터 입니다. 예전 어른들이, 서양사람 같다는 표현을 애들러 표현할때, "빠다칠좀 했네..." 라고 표현할 정도로 서양사람들 주식에 가까운 식품중 하나가 버터입니다.□ 우유에서 나온 크림을 원심분리해서 나온 지방을 가공한 것이 버터우유를 사용하는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버터인데, 제조 방법과 원리도 비교적 간단합니다. 우리나라도 지방마다 음식이 조금 다르듯, 버터도 원래 종주국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개발 되고 있습니다. 우유에서 발생하는 유크림을 원심분리하여 나온 유지방을 가공한 것이 버터입니다. 크림,버터 나아가 치즈 까지도 알고보면 우유라는 한뿌리에서 나온 겁니다.□ 유통과정의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해, 가공하는 과정에 첨가물을 사용유제품의 특성상 우유 형태에 가까울 수록, 가공은 물론 유통과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첨가물 중 대표적인 것들이 식물성 오일입니다. 팜유라고 알려진 야자수 기름과 몇몇 첨가물이 첨부된 형태로 유통되는 것이,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말하는 소위 버터 입니다.□ 버터의 원고장, 유럽에서는 치즈만큼이나 다양한 종류의 버터가 유통되고 있습니다.우리나라 김치처럼, 버터도 이렇게 종류별로 다양한 제품들이 특색있게 만들어져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계란요리에 들어갈 버터에, 빵에 발라먹는 버터는 유지방 함량이 다르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유럽에서 비행기 타면, 가끔 나오는 버터들은 일반 주방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 훨씬 부드럽습니다.기존 시중에 나와있는 버터들이, 대부분 국내 식약청 가이드에 따라 제조된, 첨가물들이 함유된 제품들입니다. 첨가물 중에는 팜유와 같은 성분들이 있어, 비만과 각종 순환기계 질환들을 유발하는 등의 문제가 보고 되고있어, 첨가제 없는 순수한 버터에 대한 수요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최근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를 반영하여, 다양한 유지방함량의 버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유로팜스라는 법인을 통하여, 현지에서 첨가물없는 100% 유크림만으로 만든 제품을 들여오고 있는 김철용 약사는, 우리나라도 점차 버터에 대한 안목과 다양한 수요가 생기고 있고, 소비자들이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도를 따지기 시작하면서, 버터시장도 저변이 넓어짐과 동시에 제품별 분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기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도움말 = 김철용 약사 Copyrightⓒ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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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좋은 5가지 이유]
파스타가 좋은 5가지 이유 한국여성건강연구소장 정지윤 약사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푸드컬럼리스트이자 기고가 케서린 브루킹 씨가 쓴 우리가 파스타를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흔히 파스타가 살찌는 음식미라고 잘옷 알려져 있는데요.일부 연구결과들에 의하면 이 지중해식 음식은 체중감소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역할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파스타가 완벽한 건강식이라는 5가지 이유는 첫째, 영양이 풍부한 음식입니다.파스타는 몸의 일차적 연료 역할을 하는 복합탄수화물의 보고 입니다. 그래서 USDA 보고에 의하면 파스타와 같은 탄수화물이 일일필요열량의 45%~65%를 공급한다고 하죠.파스타에 함유된 필수 영양소를 보면, 철분,엽산,기타 비타민 B군등이구요 더구나 섬유질 가득한 포장 야채나 콩. 심장에 좋은 생선오일과 항산화 식품의 대표 토마토.가금류 와 같은 육류까지 포함되 있어 그 영양성분의 토대가 아주 좋습니다.둘째, 파스타가 당신을 살찌게 하진 않아요.특히 파스타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살을 찌게 할수도 있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자료에 의하면 여전히 파스타는 좋은 식사입니다. 한컵 분량의 파스타에는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이외에도 200칼로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중일 경우 허기를 느끼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빵과 파스타를 주식으로 하는 을 주식으로 하는이탈리아의 사람들의 비만율이 유럽에서 가장낮은 수준입니다. 2016년 연구결과에 의하면 파스타 섭취는 BMI 지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셋째, 파스타는 에너지를 만들어 줍니다파스타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활동에 필수적인 글루코스로 분해됩니다.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단당류와 달리 파스타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은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줍니다.넷째, 파스타는 알레르기유발 하지 않아요.글루텐 섭취를 피해야 하는 사람도 파스타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파스타는 글루텐을 함유한 통밀 등을 재료로 사용했지만 최근에 카페인 없는 커피처럼, 글루텐 성분이 없는 파스타도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들 재료는 항색 혹은 백색 쌀.옥수수.퀴노아 등으로 만든것들이어서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예민성 인 분들에게 좋습니다. (동양인들에겐 드문 병이죠..)다섯째, 파스타는 친환경적이죠.파스타는 아주 간단한 식물성 음식으로, 밀가루, 계란, 소금과 물 4가지 재료만 사용함으로서 가장 적은 에너지만 사용해도 만들수 있습니다. 동물성 식품과 비교해볼 때, 파스타는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아주 의미있는 수준으로 낮춰 줍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지중해식 식사를 하다보면 식사 전반에 걸쳐 훨씬 친환경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한 요리하다 남은 채소들을 다 활용하게 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도 아주 줄어들게 되니까요. 사실 살 찌는 것들은 이런것들이죠.ㅋㅋ.[한국여성건강연구소 : 정지윤 소장, 국내 1호 약사출신 푸드테라피스트, 통합의학석사][출처] 파스타가 좋은 5가지 이유|작성자 산소약사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상업적인 목적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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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흔해서 몰랐던 당근
선명한 주황색을 띤 당근은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주황색 당근은 16세기경에 품종개량이 된 것이다. 지금은
주황색 당근이 더 흔하지만 보라색, 흰색, 빨간색 그리고
노란색 당근도 있다.다이어트 하는 분들도 자주 먹는 당근은 주로 물과 당이 포함된 탄수화물로 되어있다. 물론 물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이러한 이유로 당근을 먹으면 채소임에도
불구하고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 것이다. 또한 다량의 섬유소도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있다. 당근이 건강한 식재료로 주목을 받는 또 다른 이유는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베타카로틴은 자체로도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고 비타민 A로 전환되어
작용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A가 특히 많이 필요한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이러한 항산화제가 심혈관질환이나 암 억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는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간혹 귤을 너무 많이 먹으면 손바닥이나 발바닥이 노란색 변하는 경우를 보았을 것이다. 주황색을 띠는 베타카로틴이 이러한 변색의 주원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당근을 많이 먹어서 이렇게까지 되기는 조금 어렵겠지만 가능성은 있다. 혹시 이렇게 피부가 변색되어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정상피부로 회복이 된다.음식으로 과량의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A를 섭취하기는 어렵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약으로는 섭취 가능하다. 예를 들면, 비타민A에서 유도된 약물로 여드름 치료제로 처방되는 이소트레티노인 성분(예: 로아큐탄캡슐, 니메겐연질캡슐 등)과
건선치료제로 처방되는 아시트레틴성분(예: 네오티가손캡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당근을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정지윤 약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장 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상업적인 목적의 재배포 및 무단전재 금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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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콘트라브서방정
미국에서 2014년에 체중조절 보조약물로 승인된 ‘콘트라브서방정’이 그동안 여러 약물의 퇴출로 위축되었던 비만치료제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야기할 수 있을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약의 주성분들은 새로운 신약이
아니고, 기존에 이미 다른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던 성분이다. 다시 말하면, 콘트라브서방정 한 알에는 다른 성분의 두가지 약이 들어있는 것이다. 물론 기존 적응증과 다른 용량이이며, 이 두 성분이 서로 상승작용 할 수 있는 조합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중요할 것이다. 과연 콘트라브서방정은 어떤 약이며, 어떻게 복용해야 하고, 주의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콘트라브서방정이란?콘트라브서방정의 주성분은 날트렉손과 부프로피온이다. 기존의 날트렉손 단일 성분은 알코올 의존성 치료를 할 때나 아편류의 효과를 차단할 때 사용되었다. 부프로피온 단일 성분은 금연할 때 니코틴 의존성을 치료하거나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이 성분들이 체중감소와 관련될까? 아직까지 명확한 기전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개발회사인 오렉시젠사가
제시하는 자료에 따르면 콘트라브서방정이 뇌의 시상하부에 위치한 배고픔 관련 영역에 작용을 하여 식욕을 떨어뜨리고,
음식을 먹을 때 기쁨을 느끼게 하는 보상경로에 작용하여 식탐을 조절하는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누구나 서방정을
복용할 수 있을까?
아니다. 콘트라브서방정은 아래의 조건에 해당되는 분들이 체중조절을 위해 식사와 운동요법을 실시할 때 보조요법으로만 처방받을
수 있다.
체질량지수 30kg/m2 이상의 비만환자다른위험인자(예, 제2형 당뇨, 고혈압 등)가
있는 체질량지수 27kg/m2 이상 30kg/m2 미만인 과체중환자
따라서 단기간동안 몇 kg감량이
목표가 아니라 장기적인 식이와 운동요법을 세우고 복용해야 만 하는 약이다.
(체질량지수(BMI)란 체중을 키(미터로 환산)로 나눈 값이다)
이 약은 특히
발작의 병력이 있는 사람, 현재 또는 과거에 대식증 또는 신경성 식욕부진을 진단받은 사람, 중증의 간장애 환자, 신장애 환자,
조절되지 않은 고혈압 환자, 임부 또는 임신의 가능성이 있는 여성과 수유부들은 복용할 수
없다
어떻게 복용해야
하나요?콘트라브서방정은 약물이 서서히 나와서 효과를 나타내는 서방정이므로
그대로 통째로 삼켜야하며, 자르거나, 씹거나, 으깨서 복용하면 안된다. 이 약은 음식믈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권장되나, 지방이 많은 식사는 피해야 한다. 이 약은 하루에 한번 1정을
복용하기 시작해서, 이후 4주동안 증량하여 하루에 최대 2회, 1회에는 2정까지
복용 가능하나 이 용량이상 초과 복용해선 안된다.
복용주수
오전
오후
1주차
1정
2주차
1정
1정
3주차
2정
1정
4주차 및 그 이후
2정
2정
유지용량 도달 후 12주
이내에 치료 반응을 평가해야 하는데 복용하기 시작한 시점에 비해 체중이 5% 미만이 감량이 된 경우는
계속 이 약을 복용하여도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정도로 체중이 감소되거나 유지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콘트라브서방정을 계속
복용해야 할지 말지는 복용 시작 후 12주 이내에 결정한다복용하기 전 알아야 할 주의사항이 있나요?▷ 이 약에 포함된 부프로피온이란 성분이 소아, 청소년 등 나이가 어린 사람에서 자살에 대한 생각이나 자살하려는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그런 증상이 의심되거나 발생되면 즉각 복용을 중지한다▷ 발작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권장하는 복용 스케줄을 따라야 한다.▷ 전문의약품, 일반의약, 생약제제를 포함하여 다른 식욕억제제와 병용하여 사용하여서는 안된다.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은 어떤 것이 있나요?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변비, 두통, 구토, 어지러움, 불면, 입마름, 설사, 불안, 안면홍조, 피로, 떨림, 상복부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낼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자료감수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 정지윤약사, 박정일 M.D,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상업적인 목적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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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요리할 때 살모넬라균 감염을 주의
여름철에 발생하는 질환 중 8월에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질환 중 하나가
식중독이다. 식중독이란 식품 섭취와 관련되어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질환을 의미한다.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에는 황색포도상구균, 장염
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O157, 노로바이러스 등이 있다. 이중 살모넬라균은 흔히 섭취하는
닭고기와 같은 가금류를 통해 번식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살모넬라균은 열에는 약하지만 냉동이나 저온상태에서 사멸되지 않으므로 가정에서 닭고기를 재료로 요리할 때 살모넬라
감염증을 예방을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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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닭고기를 넣을 때 일회용 비닐로 한번 더 포장하여 생닭에서 나온 핏물이 다른 음식으로 스며들지 않게 한다닭고기를
손질하기 전 후에 20초동안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생닭을 씻을
때는 주변 조리기구, 다른 식품, 조리대 상판 등이 오염되지
않도록 주변을 미리 치워야 한다.생닭은 별도의
도마와 칼을 사용하여 조리하라 조리에 사용된
기구 등은 세척 소독하여 2차 오염을 방지하라조리할 때는
닭의 속살까지 충분히 익도록 중심부 온도가 75℃에서
최소 1분이상 가열하라조리된 음식은
60℃ 이상 혹은 5℃ 이하에서 바로 보관하라.의학자문 : 정지윤약사 [한국여성건강연구소 대표]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상업적인 용도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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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꼭 먹어야 하나?
단백질은 생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영양소로 탄수화물, 지방과
더불어 “다량영양소(macronutrients)”로 분류된다. 다량영양소란 말 그대로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단백질은 뼈, 근육과 같은 체조직의 구성성분이면서, 머리털과 손발톱 성장 등에 필수 성분이다. 또한 생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효소, 호르몬 및 여러 신경전달물질 형성에도 필요하다.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란 호르몬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음식을 통해 유입된 단백질이 흡수되기 위해서 아미노산이라는 최소단위로 쪼개져야 하는데, 아미노산은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아미노산과 합성이 가능한 비필수아미노산으로 나누어진다. 따라서 식이를 통해 이 필수아미노산들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몸에서 필요한 단백질보다 일상활동을 통해 소모되는
단백질이 많아져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의 자료에 의하면 19세 이상의 한국인은 에너지의 7-20%를 단백질에서 얻는다고 한다. 학회가 권고하는 일일 단백질
권장섭취량은 20대 남성이 65g, 여성이 55g이고, 30대~50대
남성이 60g, 여성이 50g이고, 65세 이상은 남성이 55g, 여성이 45g으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5g정도씩 필요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나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이란 사실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필요량 이상의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체내에 저장될 수 있지만, 잉여의
단백질은 저장되지 않고 배설된다. 따라서 체내 이용율이 낮은 단백질만 많이 섭취하게 되면 대부분의 단백질이
쓸모없이 버려질 것이다. 이에 학자들이 단백질이 체내에 흡수되어 이용되는 정도를 수치화한 단백질의 ‘생물가’를 측정하는데, 각
식품마다 생물가는 상당히 다르다. 흔히 먹는 계란(생물가
100)이 생물가가 높고, 동물성 단백질도 생물가가 높으나
일반적인 식물성 식품들은 생물가가 낮다. 하지만 일반적인 식사에서는 여러 음식을 함께 골고루 먹으므로
적절한 생물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음식의 개별적인 생물가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신장질환이나 간장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가능하면 생물가가 높은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 : 정지윤 약사 / 통합의학석사, 한국여성건강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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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미련한 전쟁
아름다워지거나, 주목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가운데, 다이어트는 모든 가장 많은 여성들이 공통으로 시도하고 있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경우, 한해 실시되는 성형수술 가운데, 단연 1위로 꼽히는 수술이 바로 지방흡입(Liposuction) 술이기도 하다. 한 연구소에 의하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원하는 것은 실제로 섹시함과 동의어로 느껴지는 S 라인이라고 한다.실재로 지방흡읩을 원하는 여성의 대부분은 가슴이나 엉덩이가 작아지는 것은 싫어한다는 조사결과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강남구 청담동에서 JY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 죄준영 원장에 의하면, ' 의외로 리포소닉과 같은 몸매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 환자들이 많으며, 이들은 날씬하면서도 섹시함의 상징으로 알려진 가슴과 엉덩이 (정확하게 말하면 허리둘레 감소)는 확대하는 환자도 있다' 고 한다.결론적으로 변덕스런 마음 만큼이나 바라는 것도 많지만, 사실상 공통적인 것은 일반적으로 인정하는 성적인 매력의 척도로 여겨지는 지표는 변함 없다는 것이다. 세대가 어떻게 진화해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면에 존재하는 한 줄기는 확고하게 존재하는 셈이다.Copyrightⓒwowhnbnews.com '상업적인 목적인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여성건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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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채소가 건강한 식단에 필요한 이유는?
건강기능식품의 천국처럼 보이는 요즘에도 신선한 채소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다.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하여 몇가지 확인해 보기로 한다.먼저 과학자들이 인정하는 것은 피토케미컬 이론이다. 채소를 포함한 모든 식물은 그 자체로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로서 존재한다. 각각의 역할이 있어 그 존재가 가능하다. 예를들어, 모든 채소 혹은 과일의 경우, 그 자체를 보호기능이 내재되어있다. 외부로 부터의 공격으로 부터 내용물을 보존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기전이 그 자체에 내포되어 있다. 예를들어 껍질속에는 각종 해충 혹은 외부로 부터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성분과 물질들로 채워져 있다. 자연상태에서 원형을 보존하는 것도 일조의 기능인 셈이다.그리고, 번식을 위하여, 필요한 성분들도 씨나 과즙이나 여러 형태로 포함되어 있다. 동물들이 좋아하는 당분이나 수분을 내포함으로서, 씨앗을 다른 곳으로 운단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놓는 셈이다. 새들이나 각종 벌레들이 달려 들게 함으로써 손발도 없는 식물들도 다른 장소로의 이동이나 생존이 가능한 형태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이처럼 생존에 필요한 각종의 성분은 그 성분단위에서는 어느곳에서나 동일한 작용을 하는 것이 밝혀진 지금. 그 본연의 기능을 구현하고자 하는 것이 각종 지표 물질로 변경된 식품이나 약의 형태로 개발된 것이다. 비타민 C는 어차피 비타민C의 기능을 한다. 이처럼 본연의 기능을 하던 그 모습 그대로 작용하는것이 가장 자연스런 모습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목적으로 가공되는 순간 여러가지 장점들이 모여 이루고 있던 본연의 모습은 사라지는 것이니, 참 경이로운 자연의 이치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가능하다면, 제철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 아닐까 한다. 오늘부터라도 약이나 건강기능 식품 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과일이나 채소를 한번 드셔보는 것이 어떨까? 글 : 정지윤 한국여성건강연구소장 ; 약사/ 통합의학석사 /푸드테라피스트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상업적 목적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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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약! 성분에 따라 복용방법에 신경 써야 –지방흡수 억제하는 비만치료제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비만 치료를 위해 혹은 살을 빼기 위해 약물요법을 선택하게 되면 너무나 많은 약들이 있어 언제먹어야 할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 어리둥절 할 때가 많다. 이번에는 그 중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약인 “오르리스타트(orlistat)”라는
성분의 복용법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우리가 먹은 음식 속에 있는 ‘지방’이
몸 안으로 흡수되기 위해서는 지방을 잘게 분해해주는 리파아제(lipase)라는 효소가 필요하다. 만약 체내에 이 효소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아무리 많은 고지방식 식사를 하더라도 대부분의 지방이 대변을
통해 배설될 것이다. 어머나, 그럼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 몸에 지방이 없다면 그것 또한 큰 문제이니 필요량의 지방은 흡수하여 모든 생체시스템이 원활히 작동되도록 해야 한다.
오르리스타트를 복용하게 되면 리파아제의 활성이 억제되어 몸 안으로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 오르리스타트라는 성분이 포함된 약에는 락슈미캡슐, 올리다운캡슐, 제로다운캡슐, 리피다운캡슐, 올리엣캡슐, 제로엑스캡슐, 리피다운캡슐, 제로다운캡슐, 제니칼캡슐이 있다. 보통 한 캡슐 당 오르리스타트가 60mg 혹은 120mg 들어있다.
오르리스타트 복용법
하루 1번에서 3번까지 복용가능하며, 1회 복용량은 120mg이다. 3회 이상 초과 복용해도 효과가 증가되지는 않는다.지방을 함유하는 식사와 함께 복용하거나 식사 후 1시간
이내에 복용한다. 따라서 식사를 거르거나 지방이 함유되지 않은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오르리스타트 복용하는 동안 지방에 의한 열량이 약 30% 이하이면서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가벼운 저칼로리 식사를 계속해야 한다. 또한 하루 세끼 식사에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의 1일 섭취량이 골고루 분배되도록 식단을 조절하여야
한다.
오르리스타트 복용 중 주의사항
지용성비타민(비타민A, D, E, K)과 베타카로틴의 흡수가 감소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는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도록 권장한다요즈음 많이 드시는 오메가3와 비타민D도 지용성 약물이므로 오르리스타트와 동시에 복용하면 안 된다.위와 같은 영양제들은 오르리스타트 복용 최소 2시간
전 또는 복용 후 2시간 후에 먹어야 하는데 오르리스타트도 식사 시 복용하여야 하고, 모든 지용성 약물도 음식물과 같이 복용해야 흡수율이 증가하므로 약물복용 시점이 아주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오르리스타트를 복용하지 않는 식사시간에 위에 열거한 지용성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지방 함유량이 높은 식사(삼겹살, 피자, 후라이드치킨 등)를
하고 오르리스타트를 복용하면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증가한다. 대표적인 이상반응은 아랫배가
빵빵한 느낌과 방귀, 지방이 많이 함유된 물과 같은 변, 배변량이나
횟수의 증가, 변이 자기도 모르게 새는 증상(배변실금) 등이 있다. 어떤 분들은 방귀가 나오면서 기름변이 나와서 당황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모든 약은 그 특성에 맞게 복용해야 최소량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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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스쿼트 자세
[자료출처: 유투브채널 데스런]스쿼트만 잘해도 체형이 달라져요. 운동량에 비해서 근뮥의 긴장도나 칼로리 소비량이 기대를 초월합니다. 운동은 일반적인 노동과는 차이가 있는 개념입니다. 주부들이 땀흘려 설겆이를 하거나, 농부가 밭을 열심히 간다고 근육맨이나 몸짱이 되는 것은 아니듯이, 근육자체의 볼륨을 키우고 결과로서 근력이 생기는 과정은 "고통이 따를때만"만 의미가 있습니다. 예전에 등산을 한번 다녀오신분들은 경험이 있으시겠지만, 발끝이 떨릴정도로 등산을 하고나면, 다음날 하루종일 알이 배겨서 걷지도 못한 기억들 한번 씩은 있으시죠? 혹은 너무 무리하게 평소에 사용하던 근력을 훨씬 초과하는 운동을 하고 나면 며칠씩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아픈 경험 있으시죠?용량을 초과하는 운동과부하가 걸려, 근육이 상처를 받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고통이 따르죠. 모든 조직은 상처가 생기고 나면, 회복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터진 근육이 다시 재생되는 과정에서, 기존에 있던 근육조직과 합쳐서 더 큰 근육이 생기게 됩니다. 여성들이 안면이나 피부에 고주파나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인위적인 상처를 내고나면, 몸속 자율적인 회복기전에 따라 세포들이 재생되는 경험을 한번 씩 하셨을 겁니다. 이런 것들을 클리닉 등에서는 콜라겐 재생이 된다는 말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모든 새로운 세포가 생성하는 원리는 같습니다.스쿼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몸속 에너지의 대부분을 사용하는, 그리고 가장 많은 에너지가 저장되는 공간을 키우기 위해, 그 부위에 부하를 집중적으로 가하는 것이 원리 입니다.단순한 칼로리 소비는 일상으로 한다고 치더라도, 칼로리 소비의 체급을 올려주기 전에는 의미가 없죠. 기본적으로 칼로리를 소비하는 조직은 근육이므로, 근육을 키워준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제대로 된, 운동자세를 따를 때, 의미있는 부위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점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가장 건강하고 바람직한 다이어트는 에너지 팍팍소비하는 멋진 근육을 많이 만드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글.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감수. 의학박사 박정일 원장 ]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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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제이미 - 아시아를 품다.
아이돌 위주로 알려진 한류스타의 영역이 점차 넓어지면서, 클래식과 퓨전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최근 베트남 국가 홍보 영상을 촬영한 제이미 도 그 중 한 사람이다.최근 동남아시아를 무대로 조금씩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제이미에 따르면, 현지에서의 높아지는 인기와 지명도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의 기회도 점차 확대 되고 있다고 밝혔다.높은 한류의 영향과 탄탄한 지지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기대 해 본다.[자료/인터뷰 : 문익성 편집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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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 안티에이징을 보는 관점 자체를 바꿔야 한다.
본지, 의학자문위원이자, 주름 성형을 비롯한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유명한 박정일원장으로 부터 들어보는 100세 시대가 가지는 각별한 의미에 대하여 알아봅니다.[사진제공: 한국여성건강뉴스]
100세 시대에 살 준비가 되었는가?몇 해 전 삼성경제연구소 보고서에서 보통사람들이 100세 까지 살게되는 세상에 대한 기사가 화재가 된적이 있었다. 그 때만 해도 일부 특수한 계층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넘긴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 100세까지 사는 것이 그리 특별한 일이 아닌 세상이 된 느낌이다. 한 일간지 보도에 의하면, 2017년기준으로 일본의 100세 이상 고령인구가 6만여명이 넘어섰다고 한다. 실재로, 질병이나 기타 사고로 인한 자연적인 수명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전통적인 수명 개념의 혼란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갑작스레(?) 다가온 장수시대에 대한 사회구조의 준비는?문제는 100년을 살 준비가 충분히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수명만 연장될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보완해야 하는 과제가 생겨나고 있다. 부부의 경우, 예를들어 25세 결혼했다면, 75년을 함께 살아야 하는 문제(?) 아닌 문제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하고, 노동력 상실 상태에서 버텨야 하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른 경제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문제점들이 한둘이 아니다. 60청춘이란 말이 그리 멀지 않은 듯하다. 사회보장 정책도 대대적인 손질이 불가피 할 듯하다. 평균수명을 90살로 보느냐, 80살로 보느냐에 따라, 쌓아 두어야할 충당금의 규모 부터 틀려지니, 대충 감으로 넘어갈 만한 사안은 이미 아닌 시대에 살고 있다.◆ 외모는 자신감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사업분야는 단연 항노화 산업이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인 저자 '유발 하라리'는 기술의 발달로 인간수명이 늘어나는 반면, 저출산 문제 등을 동시에 고려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인간이 좀더 오래 일하고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오래동안 현역에 남아 있어야 하는 축복아닌 축복올해 러시아의 푸틴도, 국민노동 시기를 65세 까지 5년 연장하기로 했다가 곤경에 처한 적이 있다. 미국에서도 일하는 노령인구의 수는 역사상 최고 높은 비율을 기록중이다. 이제 이런 현실하에 어떤 형태로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결정을 해야하는 시기가 되었다.◆ 동안으로 보이게 하는 주름수술이 대세로 떠오르다.본인도 최근에는 주름만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홈피에서도 당연히 있어야 할 쌍거풀이나 코 수술 보다는, 나이보다 10년, 20년 젊어 보이는 시술에 대한 홍보를 메인으로 하고있습니다. 주름없이 젊어지는 방법으로 최근 주목받는 각종 안면거상술, 특히 리프팅이라 불리는 시술이 주목받는 것도 특이한 일이 아니다. 동시에 이전 대비 평균수명이 길어진 상황에 적응하기 위한 체력을 가꾸는 일도 중요하다. 해외에서는 80세 이상의 노인들만을 위한 세계 육상대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안티에이징 시술이 이젠 건강한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다.언제나 그랫듯이 인간은 바뀐 환경에 적응할 것이다. 40대 같은 80대를 꿈꾸는 노인들이 그런 세상을 곧 만들 기세다. 필자도 최근에 주름전문 병원으로 변화를 통해 환자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는 중이다.기고 : 박정일 M.D. /성형외과전문의 Copyrightⓒ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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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스케쥴 관리 ; 1인기업이라 불리는 연예인, 생활도 기업업무처럼 진행되죠.
연예인도 하나의 직업이다. 늘 그렇듯 행사장과 화보촬영과 미팅. 얼굴 비침 하나하나가 다 작업이고 일과이고, 또 무수히 많은 계약과도 연관되어 있다. 그래서 개인이지만 하나의 기업이고 사업이다. 매니저가 필요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일과는 회사의 스케쥴을 따라야 함은 기본이고, 휴가도 본인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대개, 엔터테인먼트 라는 항목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매출은 이러한 연예인 혹은 프로그램에 대한 출연료나 기부금 기타 수입이 될 것이고, 반대로 비용 항목은 지출이라는 형태로 계정관리 된다.흔히 타고다니는 자동차나, 사는 집, 기타 거의 모든 분야에 걸친 소비의 정도는 수입에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방탄소년단이 자가용비행기를 전세내서 다니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렌탈비용이 왕복 비용을 제외하고도, 타 스케쥴 대비 의미가 있다면, 자가용비행기가 쌀 경우도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용하지 않으면, 일어나지도 않을 매출이 많으므로, 선택은 경영자의 몫이라고 할 수 있다.(사진 = 문익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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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스타 - 김소미
어릴 적부터 꿈꾸던 가수의 꿈을 향해 가는 김지연(31)씨는 오늘도 새로운 도전에 설렌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설레일 수 있는건 오직 꿈에 대한 도전과 열정이 아니면 하루도 견디기 어려운 일이죠. 철저한 자기 관리와 미래에 대한 꿈을 바탕으로 한조각씩 실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인터뷰: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 문익성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