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② 컬러테라피가 뭐래요 ?
요즘 사람들은 뭐든 궁금한게 생기면 제일 먼저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요, 문제는 정확한 정보를 선택하는게 쉽지 않은거예요. 저 역시 제가 잘 아는 전공분야인 약학관련해서는 상업적인건지 정확한 정보인지를 가려낼 수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컬러테라피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 공부하는게 많이 어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스타일은 항상 <인터넷 검색-관련 서적 3권 이상 읽기-세미나 참석 -정기과정 수료-내가 직접 체험하기-실전에서 응용하기-집단 토론-소논문 프리젠테이션>을 거치고 나서야 확신이 생겼을 때 비로서 지인들에게 전달 해 볼 용기를 내보게됩니다.
컬러테라피도 바로 이런 저만의 원칙을 다 겪어보고 느껴보니 내담자보다도 오히려 내가 더 힐링이 되어 얼마나 좋은지, 내가 나를 알게 되다니 !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생각이 마구 들더라구요.

100세 시대에 건강을 지키려면 영양도 중요하고요, 바디밸런스를 매 시간 의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요, 스트레스를 나름대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야하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했었거든요. 근데 이 스트레스는 인간관계에서 제일 많이 오기 마련이고 누군가가 해결 해 줄 수 있는게 아니니 스스로가 관리하는 방법을 잘 터득해야 하는거잖아요.
제가 약국을 40년간 운영하면서 몸으로 생각으로 알아차린 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노하우는 무엇보다도 우선 내가 누군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래야 남도 누군지를 이해할 수 있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맘의 동요를 줄일 수 있다’입니다.
컬러테라피란 고유한 에너지가 인간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는 걸 이용 해, 내가 선택한 컬러를 통해 진짜 내 마음의 상태를 알아보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아주 쉽고 재미있는 힐링테라피의 하나입니다.
컬러테라피는
- 내가 원래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 바로 지금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가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끝없이 올라오는 생각들 때문에 진짜 내 마음이 뭘 원하는지 잘 모를 때 가 많습니다.
- 나도, 남도 다 다르고 뭐가 더 좋은 건 없다라는 걸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설명이 필요없어요, 그냥 감각적으로 아롱이 다롱이구나. 빨강색을 너무 아름답다고 느끼 는 사람도 있고, 경고장 같아서 무섭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주위에 맘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지금 이 순간 나는 무슨 색이 끌리는지 내게 물어보고 요, 상대방은 무슨 색이 지금 좋으냐고 물어보세요,
당연히 다르잖아요. 같으면 이상한거지요.
사람들 생각은 다 다르다니까요. 정답은 항상 나만의 정답입니다.
글 = 정숙희 약사, 자연영양연구회 회장
저작권자(c)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