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백용인(백공) 작가, 공세동 윤캔버스와 운명적인 만남 - 개념작가 백용인작가 , 용인시 윤캔버스 듀엣전에 즈음하여
  • 기사등록 2025-05-11 00:39:13
  • 수정 2025-05-11 17:45:24
기사수정

작가 백용인은 백공 작가로 알려져 있다. 공(Zero)은 백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방법이자, 창이며 또한 이해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런 이해를 풀어내는 방식도 보조개 캔버스라고 불리는 독특한 방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작가 스스로, 공세동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갤러리 윤캔버스)을 인연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첫째,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이 소재한 행정구역이 바로 경기도 '용인시' 이다. 작가의 본명 '용인'이 같으니 큰 인연이다

둘째, 작가의 예술을 설명하는 큰 소재가 바로 '공' 이다.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이 위치한 현장의 행정구역이 '공'세동 이다. 

셋째, 작가의 작품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트레이드 마크가 '보조개 캔버스' 인데,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곳의 갤러리를 포함한 건축물의 이름이 윤'캔버스 이다


이름이 용인에서 예술할 운명인데, 용인시 소재한 갤러리이고,  그 큰 주제가 '공' 인데, 공세동에 위치하고 있는 예술관이며, 그 주요한 도구가 '보조개캔버스' 인데, 갤러리 이름이 '윤캔버스' 이니 이는 분명 운명적인 만남이 아닌가 한다....



공니즘에 대한 트랜드 사이트내 지수가 안정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에반열에 오를것으로 기재하며, 다음 발자국을 기대해본다.


대표작 ,일잘하는 사람 설치 현장에서ᆢ



정리 = 권득문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owhnbnews.com/news/view.php?idx=1356
심층분석 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더보기
unicef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