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아주 오래전부터 이집트, 이란과 인도에서 식물의 향이나 오일을 사용했고, 이집트에는 향기 제조사들이 식물에서 향기를 추출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했다는 기록이 전해집니다. 미라를 만들 때 시체가 부패하는 것을 막기위해 시더우드와 몰약을 사용했고, 미르, 시나먼, 주니퍼, 사이프러스 등 16가지 성분을 배합한 ‘키피’를 신을 위한 의식을 진행할 때나 향수로 사용했습니다.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에서도 향기나는 오일을 종교 의식에 이용했고, 질병을 치료할 때도 사용했습니다.
기존에는 수작업을 통해 에센셜오일을 생산했지만 중동의 화학자이며 연금술사인 아비체나가 증류법을 발견한 후에는 한 번에 다량의 오일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이후 과학분야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대량의 화학약품이 개발되었고, 상대적으로 에센셜오일에 대한 연구는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사회 환경적인 상황으로 20세기가 되어서야 화학자인 르네 모리스 가트포세가 최초로 ‘아로마테라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향기를 이용하는 치료법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프랑스 의사인 장 발레가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중에 치료약이 부족한 상황에서 에센셜오일을 사용했던 경험을 근간으로 1964년에 ‘아로마테라피’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의료 영역에서 아로마테라피의 효과를 제시한 발판이 되었고, 지금도 프랑스에서는 아로마테라피가 의료적 치료를 목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장 발레의 제자였던 마가렛 뭐리는 스킨케어와 마사지에서 뛰어난 향기의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이 방법이 귀족을 중심으로 확장되었고, 지금도 미용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로마테라피의 예술’의 저자인 로버트 티저랜드와 ‘아로마테라피 완벽 가이드’의 저자인 살바토레 바탈리아 등 다수의 전문가들이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에센셜오일을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식물 안에 있는 모든 성분을 완벽히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 동안의 사용 경험과 역사에 비해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측면이 일부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에센셜오일과 관련된 산업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니 그에 따라 발전적인 연구들이 증가한다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아로마테라피로 발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중세시대 증류기 = 정지윤 약사 제공
Egypt, Iran, and India have long used plant scents and oils, and there are records in Egypt that fragrance manufacturers have studied how to extract and use fragrances from plants. Cedarwood and myrrh were used to prevent corpses from decomposing when making mummies, and "Kippy," a combination of 16 ingredients, including Mir, Sinaman, Juniper, and Cypress, was used for rituals or perfumes for gods. Ayurveda, a traditional Indian medicine, also used fragrant oils for religious ceremonies and for treating diseases.
Previously, essential oil was produced by hand, but after Abichena, a Middle Eastern chemist and alchemist, discovered the distillation method, he produced a large amount of oil at once. However, as the scientific field has developed dramatically since the 19th century, large amounts of chemicals have been developed, and research on essential oils has been relatively slow.
It wasn't until the 20th century that chemist Renee Morris Gartpose introduced the first treatment using the term "aromatotherapy" and using fragrance due to this socio-environmental situation. Later, French doctor Jean Valle published a book called "Aromatotherapy" in 1964, based on his experience of using essential oils in the absence of therapeutic drugs during World War II. This book laid the groundwork for suggesting the effectiveness of aromatherapy in the medical field, and aromatherapy is still developing in France for medical treatment purposes.
In contrast, Margaret Mullie, a student of Jean Valle, emphasized the effectiveness of excellent scents in skincare and massage. In the UK, this method has expanded around aristocrats, and it is still growing around the beauty industry. Recently, a number of experts, including Robert Teaserland, the author of "The Art of Aromatotherapy," and Salvatore Batalia, the author of "Aromatotherapy Perfect Guide," have been studying how to use essential oils effectively and safely through scientific analysis.
It is said that all the ingredients in the plant are still not fully understood. Compared to past experience and history, there are some systematic and scientific aspects that are lacking. However, as the industrial sector related to #essentialoil continues to grow, I think it will be able to develop into safer and more effective #aromotherapy if the number of developmental studies increases accord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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