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사진 설명 = 기흥구 공세동 설립예정 연구소 조감도
주식회사 네오엠디 (대표이사 권득문)는 수도권 핵심산업단지로 부각되고 있는 기흥구 공세동 소재 벤처기업단지에 중앙연구소를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참고)
네오엠디 는 의료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회사로 성형외과 전문의 박정일 원장과 미국 화이자제약과 존슨앤존슨 출신 전문 경영인이 2011년 설립한 벤처기업이다.
창립 10 주년을 맞아, 의료사업 분야를 제외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중앙연구소에 입주할 예정이다. 그 동안 중국 국가설립 병원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병원들에게 의료시스템을 수출하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항노화 관련 분야에서 의료기기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더블리프트 라는 독보적인 주름개선 시스템을 개발하여, 성형외과학회등에서 발표하였고, 강남소재 성형외과에서 현재 시술되어 지고 있다.
네오엠디의 또 다른 사업분야인 화장품 사업도 한 차원 도약을 위하여 , 유통분야에서 비약적으로 성장하고있는 주식회사 이노로버(대표이사 류신환)와 협력하여 본격적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소에는, 주 한국여성건강연구소(대표이사 정지윤)와 주식회사 디엠씨이엔엠의 사업부도 함께 입주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컨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헬쓰케어, 스마트팜, 디지털콘텐츠 분야 사업이 동시에 이뤄지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 권우중 기자
저작권자(c)한국여성건강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