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코로나19로, 겨울잠을 자고 있는 엔터테먼트 관련 산업. 혹독한 겨울을 나는 동면을 하듯 조용한 가운데, 남모르게 땀흘리는 열정들은 여전히 살아서 숨쉬고 있다.
역대급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화제를 끌고 있는 DMC 이엔엠의 크루 전체가 모인 커버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곧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무대를 기다리며, 열정을 다하고 있는 청춘의 열기는 코로나도 이겨낼 수 있을 듯.
코로나 예방을 위한 사회적인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가운데, 이뤄진 연습이라 매우 특이하게 진행되었다. 자발적인 발열체크와 위생 수칙을 정하고, 최대한의 접촉을 줄이기 위하여, 각자 파트를 수백번 연습한 다음, 단 한 시간 만에완성한 전체 커버댄스. 역대급으로 인정받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언택트(Un-tact) 가 화두로 떠오른 지금. 이들의 이색적인 실험이 주목을 받을 만하다.
디엠씨 크루 [ 사진제공 = 디엠씨이엔엠 홍보부]
DMC EnM 크루 [ 사진제공 = 디엠씨이엔엠 홍보부 ]
각자 부여 받은 파트를 개별적으로 따로 연습한 이후, 3주간의 개인 연습 후, 발열체크 및 건강검진을 마친 상태에서, 단 한번의 연습으로 완성한 커버 댄스, 각자 연습한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성된 모습이다.
전례가 없는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도 누군가는 이 후의 세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무대가 그리운, 청춘들의 열기는 그 어떤 외부적인 방해도 통하지 않을 듯.
기사 = 이경철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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