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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동안 얼굴의 비밀
노화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가장 공평한 자연현상중의 하나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신체 곳곳에는 다양한 변화가 생긴다. 얼굴이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물론 다른 모든 신체기관도 마찬가지이지만 드러내 놓고 다니는 부위는 이곳 밖에 없기 때문이다. 피부 탄력이 저하되면서 얼굴이 처지거나
주름이 깊게 생긴다. 안티에이징 제품이나 마사지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관리를 한다 해도, 얼굴에 이미 자리한 노화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기는
어렵다. 기존 의료용 실을 활용한 시술을 통틀어, 매선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 기존의 단순한
볼륨 채우기가 아닌, 근막까지 도달해 외부 피부의 견인력을 극대화 한 리프팅 기법을 고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피부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미 많은 임상을 거치며 검증된
결과를 기반으로 더블리프트 시술을 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주름성형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명성을 얻어가고 있는 네오성형외과 박정일 원장은 작년말 직접 고안한 새로운 방법의 안면거상술 더블리프트에 대한 상표등록을 6월29일
마쳤다. 본인의 이름을 걸고 새로운 방법을 통한 리프팅기법과 이를 통한 상표등록을 통해 환자들의 선택이 더욱 더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정일 원장은 “이번 상표등록을 계기로 리프팅기법이 해외 수출까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더블리프팅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네오성형외과 박정일 원장은 2014년 의료용 특수 실 (일명 와우리프트)에 관한 특허를 획득 항노화 시술
분야에서 이미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박정일 원장이 밝히는 노화의 해결방법 또한 매우 간단하다. 100세 시대에는 사는 방법부터 달라져야 한다. 보다 여유로운 마음가짐과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현실에 대한 대비를 포함한 심도 있는 대응이 필요할 때이다.문익성 기자 @wowhnbnews.comⓒ한국여성건강뉴스(www.wowhn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한국여성건강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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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티? 삶의 여유가 정답이다
싱가포르를 들릴때 꼭 사오는 품목중의 하나로 싱가포르 티를 꼽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기호가 다양해 지고, 삶의 여유가 생기면서 자연스레 차에도 문화가 생겨나게 마련인가 봅니다.오후 시간에 스페인 사람들이 '시에스타' 라 하여 낮잠을 즐기듯, 싱가폴 사람들도 나름 즐기고 있다는 차문화가 아시아의 선진국이라 여겨지는 오늘날 싱가포르의 또 다른 사치? 인가 보네요.쵝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TWG 라고 하는데, 현지 판매인에게 물어본 결과, 1837이란 숫자나 이름이 특별히 제조 연도나 기타 정보와 관련이 없는 이야기라고 하네요.암튼, 생활의 변화가 문화를 만든다는 엄연한 현실을 볼 때, 차라는 카테고리가 문화의 일부로 여겨지는 나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진국 싱가포르 문화의 한 장면입니다.차라는 일종의 음료수 자체보다는, 그 것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허락된 문화가 진정한 효과이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구라고 느껴 집니다.[사진촬영: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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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기사 송고 및 등록에 관한 가이드라인
테스트 기사입니다. 내용 특성상 조금 상이한 면이 있겠지만, 이 또한 과정상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다듬어 가야할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첨부사진의 출처를 밝히거나 또는 인용 논문의 표기 여부는 한국여성건강뉴스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필히 내부 동의절차가 반드시필요합니다.인용할 논문의 출처 나, 신뢰도 그리고 동일 주제에 대하여 기 논의된 분야가 있다면 ;;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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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선호하는 진통제는 ?
한국여성건강뉴스가 일반인 250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진통제 브랜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9월 1일 부터, 16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온라인으로 회원 가입을 한 투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자세한 투표결과는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관심있는 분들은 하기 링크로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투표결과, 1위는 타이레놀, 2위는 게보린, 3위는 펜잘로 밝혀졌으며, 4위에는 그날엔 으로 밝혀졌습니다.결과보기를 원하시면 하기 url을 클리하시기 바랍니다.http://www.iwomensheal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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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전곡항 ,궁평항 - 가까운 곳에 있는 웰빙 라이프
의외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작은 항구들이 많네요. 분당에서 출발해서 한시간 정도 거리에서 다녀올 만한 곳 두군데를 다녀 왔는데요. 화성시 전곡항과 궁평항입니다.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는 바닷가. 최근 세계 요트 박람회 등과 같은 다양한 테마로, 인접한 여러 항구도시와 달리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와서 일반 항구와는 다른 형태를 띄고 있네요.기존의 항구가 단순히 생선회나 먹고, 조개나 새우 구워놓고 소주 한잔 기울이던 시절과는 많이 달라진 듯 합니다. 소득 3만불 시대에 있을법한 구성으로 새로이 생겨나고 변화하고 있는 요즘 항구 도시 이야기 였습니다.[취재: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자세한 내용은 하기 링크에서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http://blog.naver.com/tylenol2004/22113360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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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으로 다가온 꿈 - 호모데우스
게놈프로젝트의 완성과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지식의 축적 그리고 나노 기술로 대변되는 융합기술의 발달로 이전시대에 불가능했던 인간 생존과 관련한 문제들이 하나둘씩 해결가능한 문제로 바꿔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몇해전 안젤리나 졸리가 예견된는 유방암의 선제적 치료를 위하여 유방을 제거한 것이 크게 기사화 된적 있습니다. 가족력 조사 결과 유방암 발현가능성 있는 유전자를 발견했기 때문인데요, 현재는 크리스프 라는 유전자 가위가 나와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뿔사 ......호모사피엔스의 저자로 유명한 유발 하라리 교수는, 인간이 이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각종 질병들이 하나 둘씩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한 이슈들로 바뀌면서, 이제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죽고 사는 경계를 하나씩 정복해 가고 있는 현상을 보면서, 새로운 인간 , 즉, 이전에 집필한 인간 [사피엔스] 와 대비되는 신의 영역에 도달한 인간이란 의미에서 "신" 이라는 뜻의 라틴어 "데우스" 를 붙여, 호모 데우스의 시대가 올것으로 예견했습니다. 이전 시대에 신의 영역으로 불리던 것들이 점차 밝혀지면서 그 긴싸움의 끝이 어느정도 예측가능해 보이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개념의 인간이 출현할 것이제 더이상 홍역이나 천연두로 죽는 일도 없고, 특정 질환은 일부 유전자 치료 등,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기술들이 인간의 영역을 조금씩 확장 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도, 수긍가는 전개가 주목을 끕니다.다가올 미래와 호모데우스라고 불리게 될 새로운 종의 출현이 앞으로의 세상을 어떻게 바꿔갈 지가 참으로 궁금해 지는 세상입니다.[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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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베트남 국가 홍보 동영상 소개
차세대 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의 선두주자인 제이미가 발표한 베트남 국가홍보 동영상을 소개합니다.수려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율을 구가하고 있는 나라 중의 하나인 베트남의 역동성이 잘 조화를 이룬 영상입니다.[편집부 기자 : 문익성][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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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 약인가? 독인가?
모든 운동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골프도 마찬가지죠. 우리가 알고 있던 골프의 장단점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골프의 단점먼저 골프는 대표적인 편측성 운동입니다. 열심히 하면 할 수록, 테니스,야구와 같이 한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구조로 굳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한쪽으로 많이 치우치는 운동을 한 이후엔 반드시 반대 방향으로 보전해 줄 수 있는 뒷풀이가 중요합니다. 또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운동이란 것도 문제이긴 하죠.◆ 골프의 장점나이에 상관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이 또한 여러가지 상황이 복잡합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경제적인 여건은 좋아지는데, 체력적인 여건은 나빠지죠? 장비의 비약적인 발달로, 저하된 체력을 보완하고도 남을 만큼 좋아진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보급률도 높아져서, 일반인의 접근성도 많이 개선되었죠.마크트웨인이 말한 유명한 말이 생각나네요. 젊어서는 돈때문에 걱정이고, 늙어서는 몸때문에 문제고. 인생은 바라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가혹하네요.[한국여성건강뉴스 , 편집부][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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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데우스 - 앞으로의 천년을 예측하다
사피엔스 로 세계적인 독자층을 형성하며, 단숨에 유명작가의 위치에 오른 하라리는 이책을 통해서 많은 시사점을 안겨 주고 있다.세상을 이끌어 가는 보이지 않는 힘은 어디서 왔고, 그 원천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로인해 변화될 인류의 미래모습은 어떨까에 대한 고민을 묘할 정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전작 사피엔스가 주로 인류의 과거를 큰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하찮은 유인원이 어떻게 지구라는 행성 전체를 지배하게 되었는질를 살펴보는 것이었다면, 이번에 쓴 책은 단순한 인간을 넘어서 생명의 장긱적인 미래를 예측할 때, 어떻게 인간이 결국에는 그토록 두려워하고 바라던, 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에 대한 글이다. 현재 인간의 지능과 의식은 과연 어떤 단계로 발전해 나갈지에 대한 이스라엘 출신의 역사학자가 냉철한 눈으로 옮기고 있다.일례로, 인공지능을 활용함에 따라, 놀랍도록 빨라진 연산능력과 정보력을 기반으로, 구글은 장차 100년이상의 인생을 살기위한 프로젝트을 이미 시작했다거나, 없어지게 될 운명에 놓인 여러 일자리 들에 대한이야기는 더이상 공상과학소설 속의 이야기가 아닌 실재상황으로 다가오고 있다.최근 4차 산업혁명이니, 인공지능(AI) 이니 하는 것들이, 가져다 주는 일부 뉴스와 함께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주는 교과서 적인 서적으로 추천한다.한국여성건강연구소Copyrightⓒ한국여성건강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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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바닥을 보면 어머니가 그리워진다.
일단 작성을 하기 전에 마무리 해야 할 일들은 여러가지로 분류될 수 있긴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 가장 주의해야할 일들은 여전히 마무리 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발가락이 닮았다"는 김동리의 소설이 있다. 불륜이 의심되는 가운데, 아내를 감싸는 남편이 위안삼아 혹은 억지로 우기는 자조섞인 말이다.오늘날 어린발바닥은, 특히 굳은 살이 배기지 않은 발을 "여린발" 이라고도 한다. 이는 때묻지 않은 발을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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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NGO 글로벌케어, 미얀마와 베트남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 파견팀 무사 귀환
국제보건의료기관 글로벌케어(회장 박용준)가 3월 18일(6박 7일) 미얀마와 베트남으로 파견했던 선천성 안면기형아동 수술팀이 25일 귀국했다. 박명철 팀장(아주대병원 성형외과)을 중심으로 경북대학병원, 고려대학병원, 부산대학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대학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병원, 전남대학병원, 이스트만치과 전문의 및 간호사로 구성된 수술팀(총 34명)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미얀마와 베트남으로 파견되어 총 65명의 선천성 안면기형 환자를 치료했다. 고경석 교수(아산병원 성형외과)를 단장으로 미얀마에 파견된 팀은 만델레이(Mandalay)주립병원에서 총 34명의 환자, 김용배 교수(순천향대병원 성형외과)를 단장으로 베트남에 파견된 팀은 훼(HUE)대학병원에서 총 31명 환자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997년부터 글로벌케어는 국내 성형외과 의료인 모임 ‘인지클럽’과 함께 인도차이나 지역에서 구순구개열 등의 안면기형아동수술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지역 1,485명의 아동을 수술했으며 동시에 현지 의료인 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개발도상국의 의료인을 국내로 초청하여 의료기술교육 및 의학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술팀 파견을 위해 10개 참여 병원 및 GS SHOP, 하나금융나눔재단, 현대자동차, 한국존슨앤드존슨, 프레지우스카비코리아, 케이엠헬스스케어, (주)아성프라텍, (주)덕진, (주)힘샘, 제림성형외과, 순천중앙교회 등에서 수술용품 및 의약품, 후원 물품, 사업비 등을 지원했다. 글로벌케어 개요 글로벌케어는 한국을 본부로 해외에 지부를 설립하여 국내외 긴급구호 및 열악한 의료환경개선, 지원 등의 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국제보건의료기관이다.위 기사는 테스트 기사로서, 다다미디어 팀에서 제공한 뉴스르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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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전문가 박정일 원장의 작심발언 !
최근 한 일간지에 게재된, 한국여성건강연구소 박정일 전문기자 (의사.성형외과전문의) 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자료원: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5047187a?nv=o )
매선은 의미 그대로, 단순히 실을 피부속에 넣는 것으로 이것으로 인하여 리프팅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근막에 까지 작용하는 신개념 리프팅, 더블리프트를 고안해 내신 박정일 네오성형외과 원장의 기사였습니다.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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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이 진화해 온 여정: 모던 타임스, 모던 바디
가끔 영화평론가들이 찰리 채플린 주연의 모던 타임스(1936년작)에 대해 극찬을 할 때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일어나서 기껏해야 공장에서 기계부품처럼 하루종일 나사못이나 조이는 단조로운 직업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그리 대단할까 하는 의문을 품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가 생각해보니 산업화 속에서의 인간의 상태를 진지하게 분석하고 표현한 찰리 채플린의 통찰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인간은 지난 수백만년동안 수많은 거대한 변화를 겪어왔지만 특히 지난 250년간의 변화와 같은 급격한 속도를 경험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찰리가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나사를 조이다가 결국 거대한 기계 안으로 들어가서도 지속적으로 나사를 조이게 되는 장면처럼 우리 몸도 일초의 쉼도 없이 현재의 기계화된 환경에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문제는 여기서 의미하는 기계화가 비단 일터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아득한 조상이었던 수렵채집인들이 정착하여 농부가 되었고, 그 농부의 일이 산업화 과정을 통해 식품업자들의 업무로 바뀌면서 우리는 일터에서 뿐만 아니라 먹거리에서도 산업화의 결과를 경험하고 있다.
현명한 식품업자들은 수백만년동안 인간이 집착했던 것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었다. 바로 지방, 설탕 그리고 소금!. 그리고 그들이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공급하려고 부단히 노력하였기에 현재의 우리는 "값싸고 칼로리가 집약된 먹거리"의 과잉시대에서 행복하고도 슬픈 비명을 지르고 있다.
모던 타임스에서 찰리는 손을 대지 않고도 식사를 할 수 있는 급식기계를 사용하게 된다. 그 기계의 의자에 앉아있으면 접시가 돌아가면서 기계가 음식을 입속으로 밀어넣어 주는데, 결국은 기계 작동에 문제가 생겨 찰리의 옷에 음식이 묻고 옥수수를 먹여주는 기계때문에 이가 상하는 문제가 생긴다.
마던 타임스의 우리들도 과거 수렵채집인들에 비해 훨씬 쉽게 칼로리 집약된 먹거리를 얻게 되면서 찰리가 경험한 것과 비슷한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부조화질병(mismatch diseases)"라고 언급하였다. 모던 타임스에 살고 있는 우리는 과연 어떤 모던 바디를 가져야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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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wowhnb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7&sca=%EC%B5%9C%EC%8B%A0+%EB%B6%81
* 이 북리뷰는 The story of the human body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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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이 진화해 온 여정: 잃어버린 낙원
이 장에서는 인간이 '농사짓는 일'을 선택하므로써 진화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고통을 당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서두에 서울대 대출 도서 1위를 기록한다는 ‘총.균.쇠’의 저자 제러드 다이아몬드가 말한 문구를 인용하였다.
" 농사를 짓는 일은 인류 역사에서 최악의 실수였다"
인간은 농사를 시작하면서 수렵채집인들에 비해 음식도 풍부해졌고, 자식도 더 많이 낳을 수 있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수렵채집인들에 비해 더 많이 일해야 했고, 훨씬 질 낮은 식사를 해야 했고, 가뭄, 홍수와 다른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주기적인 기아에 직면해야 했다.
무엇보다 인구밀도가 높아져서 전염성 질병이 발생하고 사회적인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되었다.
그런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사짓는 일을 하게 되었을까?
인간이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은 빙하기 말쯤으로 추정되며 빙하기는 약 11,700년 전에 종료되었다. 그 후 날씨가 따뜻해지고 안정된 시기에 접어들면서 수렵채집인들이 주업이 아니라 취미로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마치 요새 도시인들이 주말 농장을 가꾸듯이 말이다.
따라서 이전에는 수렵 채집된 식량만을 먹을 수 있었지만 이 시기에는 기후가 온화해져서 식재료를 구하기도 이전보다 쉬웠고 농사를 통해 나오는 잉여의 음식이 추가되었기에,
이때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한 것이다.
그 결과 자신의 대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좀 더 열심히 농사를 짓게 되었고 결국 수렵채집인의 삶을 버리고 농부가 되는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우리가 언뜻 생각하기에는 수렵채집인으로 사는 것이 더 힘들 것으로 생각되지만 추정한 결과 그들은 하루에 5시간에서 6시간동안만 일을 했다고 한다. 그에 반해 농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끊임없이 일해야 했기에 노동의 강도는 더 증가된 것이다.
인간의 몸도 사력을 다해 그러한 변화에 적응하려 노력하였고 백 만개 이상의 유전학적 변이가 발생하였는데 일부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지만 상당부분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현재 우리가 직면한 많은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수렵채집인들이 살던 낙원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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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이 진화해 온 여정: 도입2
도입부 후반의 내용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다른 진화의 개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첫째!흔히 "진화"라는 용어를 접하면 아주 좋은쪽으로만 진행되는 변화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는 협동하고 상호교류하도록 진화하긴 했지만, 속이고, 훔치고, 거짓말하는 쪽으로도 진화했다고 말한다. 항상 마음속으로 평화를 사랑하지만 동시에 끊임없이 전쟁을 지속하는 아이러니 속에서 우리는 진화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따라서 진화인류학적 관점에서 보면 맹자의 선성설도 일부 옳고 순자의 성악설도 일부 옳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둘째!진화에는 생물학적 진화(biological evolution)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인류 최초 원인이 두발로 서기 시작하여 진화한 이래 수백만년의 시간동안 수렵채집인으로 살아왔지만 지난 몇백년안에 발생한 두가지 문화적 변화, 즉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이 우리 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수렵채집인의 DNA를 지닌 우리가 이룬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문화적 변화로 인해 편안함과 풍요로움을 즐기고 있긴 하지만, 이들이 주는 문화적 충격에 맞추어 우리 몸이 적응해야 하는 문화적 진화(cultural evolution)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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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이 진화해 온 여정: 도입 1
인간은 항상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살 방법을 연구한다. 1927년 플레밍의 연구실에서 우연히 발견된 항생물질인 '페니실린'이란 무기를 얻고서 인간은 세상의 모든 균을 정복하여 모든 병을 없애버릴 수 있을 것 만 같았다. 그러나 너무도 거세고 만만치않은 슈퍼박테리아의 반격에 또 다시 긴 투쟁을 반복하고 있다. 2000년 6월에는 전세계 18개국의 연구진이 참여하여 작성한 인간의 유전자 지도 즉, 게놈프로젝트의 초기 결과가 발표되었다. 그런데 지금도 여전히 질병과 하루하루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해질까?" "우리는 왜 질병에 걸리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다니엘 리베르만(Daniel E. Lieberman) 교수는 인간의 몸이 수백 세기에 걸쳐 적응해 온 흔적을 통해 그 답을 찾고자 한다. 리베르만 교수는 하버드대학의 인간 진화 생물학부(Human Evolutionary Biology) 교수이면서 네이쳐지와 사이언스지에 수편백의 논문을 기고한 생물학자이자 인류학자이다. 책 표지에 있는 "Evolution(진화), Health(건강) and Disease(질병)"이란 소제목이 이 책이 들려 줄 흥미지지한 이야기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듯 하다. 아래에 이 책의 도입부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인간이 만년전에 농사를 짓기 시작하기 이전, 600세대 이상을 수렵채집인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진화론적 시간 개념으로 보면 정말 눈 깜작할 사이에 인간이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고, 지금은 과거의 대다수 왕족들이 누렸던 것보다 더 안락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현대인의 삶이 더할나위없이 좋고, 앞으로도 더 좋아지겠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앞으로 인간의 몸에 생길 일들에 대해서는 걱정할 부분이 너무도 많다. 왜나하면 인간은 농부나, 공장근로자나 직장인이 되기 위해 진화적 적응을 한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랜시간동안 수렵채집인으로 생존하고 자손을 번성시키기 위해 진화해 왔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는 과체중과 신체부적합이란 근본적인 문제로 인해 심장질환, 뇌졸증 및 암 등과 같은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과연 인간의 몸은 무엇을 위해서 진화적 적응을 했는가? * 이 북리뷰는 The story of the human body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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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 개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대한민국 성형외과 학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참가신청을 한 의료진까지 대거 참석함으로서 명실상부 국제학회로 성큼 성장했습니다.
한국에서 주최하는 학회가 해외에서도 의사들이 참가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어, 한국이 성형외과 학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이제는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것으로 평가받으며, 학계는 고무되어 있습니다.
연자들의 면면을 봐도,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셰계각국의 연자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성형외과 분야에서의 국내 학회의 위상이 새삼 높아졌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대가들의 클래스, 합동세션(Joint Session), 우수발표세션 (High Impact Presentation Session), 키노트세션 외, 각국의 전공의 들이 모여 성형지식을 퀴즈쇼 형식으로 겨루는 즐거운 경연대회 등, 구성과 질적인 면에서 날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성형한류 바람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성형외과 학회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기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
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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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다이어트가 주는 신선한 충격
저자: 로렌 코데인
출판사: 황금물고기
다이어트는 인류의 영원한 숙제인듯하다.어떤 시대에는 고기를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 어떤 시대에는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이에 따라 여전히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우리 앞에 진화의학의 권위자이며 구석기식 다이어트의 전문가인 로렌 코데인이 들려주는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다.
석기시대의 인류를 우리의 원인이라고 했을때 250만년의 인류 역사에서 농업혁명이 시작된 시점은 불과 1만년전이며, 그 이전 333세대는 살코기와 과일 채소만 먹었다고 한다. 따라서 현대의 식생활은 우리의 DNA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만성질환을 일으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구석기 다이어트의 일곱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이 비교적 많다
2.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한다
3. 섬유소를 많이 섭취한다
4. 적절한 양의 지방을 섭취한다
5. 칼륨햠량이 높고 나트륨 햠량이 낮은 식품을 먹는다
6. 알카리성식품으로 구성된 식사를 한다
7.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가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
읽어보면 쉬울 것 같고 당연한듯 들리지만, 구석기 다이어트에서는 1일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50-60%정도로 추천한다.
동물성 단백질에는 육류, 생선 및 해산물이 포함된다고 하지만, 전체량의 50% 이상을 이들로 구성해야 하다니...큰맘먹고 시작해야 할듯 하다.
탄수화물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이와같이 식단을 개선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다이어트가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동반자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 글;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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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전문가 과정
[사진 = 파리에서 열린 항노화 학회 초청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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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약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소장
안녕하세요?
한국여성건강뉴스 발행인 정지윤 약사입니다. 다국적제약회사를 다니며, 글로벌 임상과 메디칼 업무를 거쳐, 2005년부터 약국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 처방이 많은 약국을 하다보니, 산소약사라고(자칭)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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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주요경력]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학사)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푸드테리피학 (석사)
現) 우리약국 대표약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이사
헬스조선 약사자문위원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강사
마약퇴치 운동본부 강사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강사
대한임상푸드테라피협회 건강기능식품 강사
자연영양연구회 정회원
자연치유아카데미 학술이사
2018년 대한약사회 공로상 수상
2020년 ICAA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 취득